2015年04月28日

紙の鳥 - キム・イェリム 歌詞和訳

종이새 - 김예림(투개월)
作詞作曲:루시드 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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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rdミニアルバム - Simple Mind(韓国盤)3rdミニアルバム - Simple Mind(韓国盤)
キム・イェリム
2015-05-09



내 맘은 유리처럼 깨지진 않지
하지만 작고 여린 나뭇잎 같아
그대의 숨소리만 들려도
이렇게 조용히 떨려오는 걸

가까이 보니 더욱 가는 손가락
나를 아프게 하지는 않을 것 같아
그래도 왠지 나도 모르게
익숙한 두려움 밀려오는 걸

천천히 나를 접어주는 그대
빈 책상 위의 꽃이라도 될까
그래 무엇이라도
난 아무 상관없을 테지

기다리다 하루가 지나 또 잠이 들면
어느새 그대는 내게
이렇게 날개를 주었네
눈을 감으면 날아갈 수 있을 거야

천천히 나를 접어주는 그대
빈 책상 위의 꽃이라도 될까
그래 무엇이라도
난 아무 상관없을 테지

기다리다 하루가 지나 또 잠이 들면
어느새 그대는 내게
이렇게 날개를 주었네
눈을 감으면 날아갈 수 있을 거야

어느새 그대는 내게
이렇게 날개를 주었네
눈을 감으면 날아갈 수 있을 거야


▼日本訳(일본어번역)-------

私の心はガラスのように壊れはない
しかし、小さくて弱い木の葉のようだ
君の息の音だけが聞こえても
こんなに静かに震えてくるのを

近くで見ると、さらに細い指
私を痛くすることはないと思う
でも何か私も知らずに
慣れた恐怖押し寄せることを

ゆっくりと、僕を折ってあげてしまうあなた
空いた机の上の花にもなるだろうか
そうなんでも
私は何の関係もないだろう

待つ1日が過ぎて、また、眠りに入れば
いつのまにかあなたは私に
このように翼をくれたよ
目を閉じれば飛ぶことができるだろう

ゆっくりと、僕を折ってあげてしまうあなた
空いた机の上の花にもなるだろうか
そうなんでも
私は何の関係もないだろう

待つ1日が過ぎて、また、眠りに入れば
いつのまにかあなたは私に
このように翼をくれたよ
目を閉じれば飛ぶことができるだろう

いつのまにかあなたは私に
このように翼をくれたよ
目を閉じれば飛ぶことができるだろう

▼英語訳(영어번역)-------

My heart is broken like a glass anji earthquake
But I think a small tender leaves
But also hear thy breath
So what comes quietly shakes

I even go close up
It will not make me sick
But somehow I involuntarily
Familiar fears pushed me coming

You give me slowly fold
Will any of the above flower empty desk
So anything
I do not have any teji

In addition to sleep while waiting for a day pass
Suddenly thou me
So I gave wings
Eyes closed, you'll be able to fly

You give me slowly fold
Will any of the above flower empty desk
So anything
I do not have any teji

In addition to sleep while waiting for a day pass
Suddenly thou me
So I gave wings
Eyes closed, you'll be able to fly

Suddenly thou me
So I gave wings
Eyes closed, you'll be able to fly

posted by ちょあ at 16:47| Comment(0) | 女性アーティスト | このブログの読者になる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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