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年04月18日

Odd Sense - VIXX 歌詞和訳

Odd Sense - 빅스 (VIXX)
作詞:조윤경, 라비(Ravi)
作曲:Albi Albertsson, Jay & Ru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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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 Umm 색다른 향기가 나
타는 듯 목이 말라 yeah, all night

검은 두 눈 푸른빛 숨
붉다 못해 투명히 젖은 입술
넌 모든 향기가 다 달라
미친 듯 홀려 버린 찰나

몽환적인 새벽의 숲 꽃잎 적셔 흐른 이슬
내가 쫓던 향기들 다 이젠 뭣도 아닌 것뿐 yeah
관능에 찬 거친 색을 상상한 걸
환희에 차 넘친 빛이 덮쳐 한껏

반짝이는 유리병 속
다투어 피어나듯 나를 자극해
탐닉해 부드럽게
심장이 저릿해 와

휘몰아쳐와 난 타들어가
뒤흔들어 놔 빠져들어만 가
휘몰아쳐와 흐트러져가
더 들이켜봐 깊이 퍼져만 가

깊이 퍼져만 가

하루하루 꽃은 시들어가고
잎은 져버릴 텐데 (ADL라비)
조급해 어서 너를 찾아야 해
완벽한 향길 품에 안아야 해

부서질 듯 작은 입자 하나조차 색이 달라
어지러이 눈에 담아, 일그러진 공간의 난 yeah
갈망하다 숨이 멎어가도 좋아
더 탐하다 망가져 버릴게 너와

(온몸이 떨려와)
반짝이는 유리병 속
다투어 피어나듯 나를 자극해
탐닉해 싱그럽게
눈앞이 아득해 와

휘몰아쳐와 난 타들어가
뒤흔들어 놔 빠져들어만 가
휘몰아쳐와 흐트러져가
더 들이켜봐 깊이 퍼져만 가

어지럽혀 더욱 나른하게 퍼져
오묘해진 그 느낌에 빠져
흠뻑 젖어 네게 취해 들이마셔
들이마셔 널 들이마셔
물감 번지듯 색을 더해 퍼져
나만 보일 그 빛 속에 빠져
깊은 중독처럼 계속 들이마셔
들이마셔 더 들이마셔

내 몸을 따라 들어가는 너의 향기
퍼져가는 너의 아름다움이
날 어지르고 닳도록 흩트리네
내 나른하고 바른 말도
다른 말이 돼 woo ye
더 깊이 깊숙이 woo babe
밤새 날 품어도 돼
내 색은 너 하나

넌 내게로 와 더 내게로 와
네 향기에 차 나는 미쳐만 가
넌 내게로 와 더 내게로 와
네 향길 따라 사라져도 좋아

휘몰아쳐와 난 타들어가
뒤흔들어 놔 빠져들어만 가
휘몰아쳐와 흐트러져가
더 들이켜봐 깊이 퍼져만 가

깊이 퍼져만 가


▼日本訳(일본어번역)-------

Oh Umm風変わりな香りが漂って
乗るように喉が渇いてyeah,all night

黒い二つの目青い光息
赤いというより透明にぬれた唇
君はすべての香りがみな違って
及ぼしたように惹かれてしまった途端

夢幻的な明け方の森花びら濡らして流れたつゆ
私が追った香りみな今は何でもないことだけyeah
官能に蹴った経た色を想像したことを
歓喜に満ちてあふれた光が襲って精一杯

輝くガラス瓶の中
争って咲くように私を刺激して
耽溺して滑らかに
心臓がチョリッしてと

吹き荒れてきて私は燃え上がって
揺さぶって陥って行って
吹き荒れてきて乱れて行って
さらに引き寄せてみて深く広がって行って

深く広がって行って

毎日毎日花は市(詩)入って
葉は破るはずなのに(ADLラビ)
あせってはやく君を探さなければならなくて
完ぺきな香りをふところに抱かなければならなくて

つぶれるよう小さい粒子一つさえ色が違って
ごちゃごちゃに目(雪)に入れて、ゆがんだ空間の私はyeah
渇望して息が止まって行っても良くて
さらにむさぼって壊れてしまうことが君と

(全身が震えてきて)
輝くガラス瓶の中
争って咲くように私を刺激して
耽溺してさわやかに
目の前が遠くてきて

吹き荒れてきて私は燃え上がって
揺さぶって陥って行って
吹き荒れてきて乱れて行って
さらに引き寄せてみて深く広がって行って

惑わしてより一層けだるく広がって
幽玄なことはその感じに陥って
ぐっしょりぬれて君に取って吸い込んで
吸い込んでお前を吸い込んで
染料広がるように色を加えて広がって
私だけ示すその光の中に陥って
深い中毒のようにずっと吸い込んで
吸い込んでさらに吸い込んで

私のからだを共に行く君の香り
広がっていく君の美しさが
日取り散らかしてすりへるようにフットゥリネ
私のけだるくて正しい言葉も
他の言葉になってwoo ye
さらに深く深々とwoo babe
夜中の日抱いてもかまわなくて
私の色は君一つ

君はネゲでにきてより多く出してカニにきて
君の香りに車(茶)私は及ぼして行って
君はネゲでにきてより多く出してカニにきて
君の香りをよって消えても良くて

吹き荒れてきて私は燃え上がって
揺さぶって陥って行って
吹き荒れてきて乱れて行って
さらに引き寄せてみて深く広がって行って

深く広がって行って


posted by ちょあ at 13:42| Comment(0) | 各アーティストまとめ | このブログの読者になる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香り (Scentist) - VIXX 歌詞和訳

향 (Scentist) - 빅스 (VIXX)
作詞:김미진, 라비(Ravi)
作曲:Jake K(Full8loom), Andreas Oberg, Drew Ryan Scott, Nick Kael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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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꽃잎 한 장 어린잎도 한 장
환상의 수치화 곤두세운 촉각
얼음 같은 달빛 먹구름의 눈빛
간절한 속삭임 틀림없는 공식

꽃잎의 눈물을
받아내는 달콤한 실험
떨궈진 눈물은
또 새롭게 피어나고

숨을 참았지 안갯속의 너를 찾아낸 순간
널 갈구하지 피워낼 한 방울 얻기 위해

온몸에 너를 씌워 덧씌워 덧씌워 널
온몸에 짙게 배어
넌 배어 넌 배어 씻어낼 수 없게 해

Yeah 백색 빛깔과 프리즘
색과 형체가 선명한 듯 하지만
가시적이지 않은 형태 속
갇혀버린 나의 세계 woo ye ye
절제가 없는 품속에
가득히 담겨줘 woo ye ye

Eh 난 찾아왔어
가장 최초의 향기를
Eh 꼼짝 못 하게 묶어버리는
꼭 너 같은 자극을

날마다 향기를 세어보는 달콤한 강박
캄캄한 방안에
천 개의 색깔로 흩날리고

온몸에 너를 씌워 덧씌워 덧씌워 널
온몸에 짙게 배어
넌 배어 넌 배어 현기증을 완성해

너와 난 망가져 가지 않아
이리 와 내게 스며
절대 널 아프게 하지 않아
그러니 손을 잡아
확신만 있을 뿐이야 내 실험
넌 나의 현기증을 완성해

화려한 듯 단조로운 패턴
벚꽃을 담은 Natural
감안 안 해 넌 찰나에 코끝을
건드리고 깊은 향을 건네
You already know
불어나는 색과 네 자극의 빈도
툭 떨어트리는 내 이성의 끈과 네 벽의 틈

눈을 감았지 적막 속에 너만 남겨둔 순간
넌 깊이까지 찬란한 빛으로 펼쳐지고

깊숙이 들이쉬어
널 쉬어 널 쉬어 널
온몸에 너를 가둬 널 가둬
널 가둬 사라질 수 없게 해

선명한 향기의 소용돌이
눈앞에 그려지고
오래도 앓았던 현기증은
꽃보다 만개하고
감은 눈 속에 스며 넌 스며
넌 스며 오직 나만 보게 해


▼日本訳(일본어번역)-------

赤い花びら一枚幼い葉も一枚
幻想の数値化尖らせた触覚
氷のような月の光暗雲の目つき
切実なささやき間違いない公式

花びらの涙を
受け取る甘い実験
落とし込んだ涙は
また、新しく咲いて

息をこらえたところで霧の中の君を捜し出した瞬間
お前を渇望するが吸って出す一粒得るために

全身に君をかぶせて重ねてかぶせて重ねてかぶせてお前を
全身に濃厚に(身ごもる)しみこんで
君は(身ごもる)しみこんで君は(身ごもる)しみこんで洗い落とすことができなくして

Yeah白色色とプリズム
色と形体が鮮明なようだが
顕著でない形態の中
閉じ込められてしまった私の世界woo ye ye
節制がない懐の中に
ぎっしりと入れられてwoo ye ye

Eh私は訪ねてきた
最も最初の香りを
Eh身動きできなく縛ってしまう
必ず君のような刺激を

毎日香りを数えてみる甘い強迫
まっ暗な方案に
千個の色に飛び散って

全身に君をかぶせて重ねてかぶせて重ねてかぶせてお前を
全身に濃厚に(身ごもる)しみこんで
君は(身ごもる)しみこんで君は(身ごもる)しみこんでめまいを完成して

君と私は壊れて行かなくて
こっちにきて私に染みて
絶対お前を痛くしなくて
だから手を握って
確信だけあるだけは私の実験
君は私のめまいを完成して

派手なように単調なパターン
桜の花を入れたNatural
考慮しなくて干した途端に鼻先を
触って深い香りを渡して
You already know
増える色と君の刺激の頻度
ぷつんと落としてしまう私の異性(理性)のひもと君の壁の隙間

目をとじたところで寂しさの中に君だけ残した瞬間
君は深さまできらびやかな光に繰り広げられて

深々と吸い込んで
お前を休んでお前を休んでお前を
全身に君を閉じ込めてお前を閉じ込めて
お前を閉じ込めて消えることができなくして

鮮明な香りのうず巻き
目の前に描かれて
ながくても病んだめまいは
花より満開して
閉じた目(雪)の中に染みて君は染みて
君は染みてただ私だけ見るようにして

posted by ちょあ at 13:35| Comment(0) | 各アーティストまとめ | このブログの読者になる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2018年04月11日

休日(Lazy) - EXO-CBX 歌詞和訳

휴일 (Lazy) - EXO-CBX (첸백시)
作詞:박성희 (Jam Factory)
作曲:Micah Powell, Yinette Mendez, MZ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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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 (woo hoo) ah yeah
Alright! uhm (woo woo woo)

침대맡 컵에 가득한 커피의 향
내리는 햇살은 베이지, 좋아
오늘만은 내 알람도
늦잠 자게 둬야지
왼쪽엔 읽다 만 만화책
느리게 넘기는 다음 페이지
편해지는 맘

내려진 커튼 반 열린 저 창틈
날 찾아와, 봄바람은 어느새
아직은 찬 공기 녹이는 해의 온기
이대로 좋은걸
그래 뭐가 어때 딱 지금만은 Lazy

창밖의 세상은 바빠도
오늘은 왜인지 나른해져
특별한 Sunday 아니라도
Woo 난 오늘 Lazy (꿈꾸듯 Lazy)
모두 완벽해

아무 계획도 딱히 할 것도 없지만
이불 밖은 왠지
어쩜 행복은 simple
(Simple is sexy baby! whoa!)
짧은 낮잠 말이 없는 대화
이대로 fine

나른한 오후 내 기분에 맞춘
조금 느린 음악 딱 알맞은 볼륨
그 가사처럼 나도 파란 오픈카 타고
시원한 바람
가르면 좋겠지, 만 지금만은 Lazy

창밖의 세상은 바빠도
오늘은 왜인지 나른해져
특별한 Sunday 아니라도
Woo 난 오늘 Lazy (꿈꾸듯 Lazy)
잠시 미뤄 다 잊어

시간은 먼저 가게 내버려 둬
We can break all the rules
이 순간 속에 머무르고 싶은걸
Think about it baby
Today yeah

(나는 Lazy)
내겐 특별한걸 (조금 더 특별한 휴일)
바쁘게 달려온 나를 위한 하루 (달려온 날 위한 하루)
이대로 다시 yeah (인 거야 Woo 난 오늘 Lazy)
눈을 감아 봐


▼日本訳(일본어번역)-------

Oh! (woo hoo) ah yeah
Alright! uhm (woo woo woo)

チムデマッ カップにいっぱいであるコーヒーの香り
おりる日差しはベージュ、良くて
今日だけは私のアラームも
朝寝坊寝るように置かなくちゃ
左側には読んでやめたマンガ本
ゆっくり渡す次にページ
楽になる気持ち

下されたカーテン半分開かれたあの窓のすきま
日訪ねてきて、春風はいつのまにか
まだ冷たい空気溶かす解義ぬくみ
このまま良いことを
そうだ何がどうだぴったり今だけはLazy

窓の外の世の中は忙しくても
今日は倭人紙けだるくなって
特別なSundayないにせよ
Woo出た今日Lazy (夢見るようにLazy)
全部完ぺきで

何の計画も確実にすることもないが
ふとんの外はなぜか
オオ幸福はsimple
(Simple is sexy baby! whoa!)
短い昼寝言葉がない対話
このままfine

けだるい午後内気持ちに合わせた
少し遅い音楽ぴったりつりあったボリューム
その歌詞のように私も青いオープンカー乗って
気持ちよい風
分ければ良いよ、だけ今だけはLazy

窓の外の世の中は忙しくても
今日は倭人紙けだるくなって
特別なSundayないにせよ
Woo出た今日Lazy (夢見るようにLazy)
しばらく先送りして忘れて

時間は先に店放っておいて
We can break all the rules
この瞬間の中に留まりたいことを
Think about it baby
Today yeah

(私はLazy)
私には特別なことを(もう少し特別な休日)
忙しく駆け付けた私のための一日(駆け付けた日ための一日)
このまま再びyeah (インものよWoo出た今日Lazy)
目をとじてみて
posted by ちょあ at 22:03| Comment(0) | 男性アーティスト | このブログの読者になる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