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年09月05日

留まってよ - シン・ヘソン 歌詞和訳

머물러줘 - 신혜성
作詞作曲:임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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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너의 모습을
난 미워해 보려고 해봤어
근데 아무리 생각해봐도
바보 같은 내 모습만 떠올라서

한참을 그렇게
아무 말도 할 수가 없었어
어떤 말로도 다 부족해서
널 끝내 잡을 수가 없었어

날 혼자 두지 말아줘
조금만 머물러줘 날 사랑해줘
끝도 없는 절망 속에서
널 기다리게 하지는 말아줘 머물러줘

수많은 날들을 후회로
채워내고 싶진 않아
우린 많은 걸 견뎌냈잖아
어떤 것도 두려울 게 없었잖아

날 혼자 두지 말아줘
조금만 머물러줘 날 사랑해줘
끝도 없는 절망 속에서
널 기다리게 하지는 말아줘 머물러줘

이렇게 바라보고 있는 날
모르는 사람처럼 고개를 돌리지 말아줘

넌 나의 맘을 다 알고 있잖아
아무 희망 없는 어둠 속에서
널 원망하고 싶지는 않아

날 혼자 두지 말아줘
조금만 머물러줘 날 사랑해줘
길고 긴 방황 끝에서
널 기다리게 하지는 말아줘 머물러줘


▼日本訳(일본어번역)-------

不慣れなあなたの姿を
私は恨んで見ようとしてみたよ
ところでいくら考えてみても
バカみたいな私の姿が浮び上がって

しばらくそう
何もすることができなかったの
どんな言葉でも全部不足して
君を終えて、つかまることがなかった

私を一人で置かないでくれて
少しだけ留まってくれる、私を愛してくれて
終りもない絶望の中で
君を待たせないでくれて留まってくれるよ

数多くの日々を後悔に
満たして出したくない
私たちは多くのことを耐えて納めたではないか
どんなことも怖いことが何もなかったんじゃない

私を一人で置かないでくれて
少しだけ留まってくれる、私を愛してくれて
終りもない絶望の中で
君を待たせないでくれて留まってくれるよ

このように眺めている日
知らないひとのように背を向けないでくれて

あなたは私の心を全部知っているじゃない
何の希望のない暗闇の中で
君を恨みたくはない

私を一人で置かないでくれて
少しだけ留まってくれる、私を愛してくれて
長くて長い彷徨の末で
君を待たせないでくれて留まってくれるよ

posted by ちょあ at 22:44| Comment(0) | 男性アーティスト | このブログの読者になる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その場所に - シン・ヘソン 歌詞和訳

그 자리에 - 신혜성
作詞作曲:꿀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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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스했던 봄이 가고
뜨거웠던 여름 지나
꽃이 지는 가을의 끝 지나고 나면
겨울이 오듯이

우연하게 그댈 만나
뜨거웠던 사랑 지나
사랑 지는 이별의 끝 지나고 나면
다 잊혀 지는지

그리워 날 감싸주던 너의 손길
너 가고 나도 내 곁을 가득 채우던
그 좋은 향기도

우우우
계절은 끝없이 오고 가는데
우우우우
너는 가고 난 아직 그 자리에

어쩜 우린 서롤 만나
운명처럼 사랑하고
아주 잠깐 멀어져야 할 때가 되어
볼 수 없는 걸까

보고파 날 바라보던 너의 눈빛
너 어느 때고 가득히 날 안아 주던
포근한 품 속도

우우우
계절은 끝없이 오고 가는데
우우우우
너는 가고 난 아직 그 자리

외로움과 눈물뿐이라 해도
기다림 끝에 그대가 있다면

우우 그대여
언젠간 내 곁에 돌아오겠죠
우우우우
늘 그렇듯 언제나 그 자리에
우우우
계절이 끝없이 오고 가듯이
우우우우
그대 가도 난 아직 그 자리에


▼日本訳(일본어번역)-------

暖かた春が行って
盛り上がっていた夏過ぎて
花が散る秋の終わり過ぎてみれば
冬が来るように

偶然にあなたを会って
熱かった愛過ぎて
愛は別れの終わり過ぎてみれば
全部忘れて負けるのか

懐かしくて私をかばってくれた君の手
お前行って私も私のそばをいっぱい満たしていた
その良い香りも

ううう
季節は続けてきて行くのに
うううう
君は行って私はまだその場に

オチョム私たちはソロル会おうよ
運命のように愛して
少し離れなければならない時になって
見ないものだろうか

見たい私を見たお前の眼光
君、どんなときでもいっぱいに私を抱いてくれた
暖かい懐速度

ううう
季節は続けてきて行くのに
うううう
君は行って私はまだその場

寂しさと涙だけでも
待った末に君がいたら

うう君
いつかは私のそばにもどっでしょう
うううう
いつものようにいつもその場に
ううう
季節が果てしなくきていくように
うううう
君も私はまだその場に

posted by ちょあ at 22:42| Comment(0) | 男性アーティスト | このブログの読者になる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REWIND - B.A.P 歌詞和訳

REWIND - B.A.P
作詞:방용국, 젤로(Zelo), Dear.D, 장여진 作曲:Davey Nate, Kyle Buckley, Guru Doug, K.Choz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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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소리에 흔들리는 Window
젖어가는 Pillow
어둠 속에 홀로

걸음마다 고여있는 기억
널 지워보려 해도
지울 수도 없어

Everyday 난 아직도 너를
기다리고 있어 네가 떠나간
그날 그곳에서 난

네가 다시 돌아오길 바라
나만 남겨진 이 자리에서 두 눈을 감고
오늘도 다시 그리는 Rewind

들리니 What is it now
여전히 별이 빛나
즐겨 듣던 Anthony Hamilton LP는
듣고 싶지 않아서 꺼내지 않아
거꾸로 되돌려 놓아도
또다시 똑같아지는 기분
나가다 오나 나오다 가나
나는 너 너는 나 다 가져가 다

U don't even try 되묻지 마
너와 맞지 않아 더는 여유로운 이 밤
솔직히 요즘 가벼운 발걸음
불필요한 Rewind
최선을 다했던 게 내 해석이라면 미안
U made me like a loner
I don't need to be same oh no

올려다본 까만 천장 위로
더 짙어지는 Shadow
벗어날 수 없어

Every time 난 여기 멈춰서
매일 널 기다려
네가 떠나간
그날 그곳에서 난

네가 다시 돌아오길 바라
나만 남겨진 이 자리에서 두 눈을 감고
오늘도 다시 그리는 Rewind

제발 다시 돌아오길 바라
나만 서 있던 그 자리에서
두 눈을 감고
오늘도 끝내 삼키는 Rewind

내가 그린 그림 속으로
네가 다시 누워있는 것 같아
내 손에 쥔 펜을 놓아도
손과 펜을 누군 간 또다시 잡아
네 눈, 네 몸, 너란 영혼의 족쇄
오늘도 난 내일도 난

끝내 삼키는 Rewind


▼日本訳(일본어번역)-------

雨音に揺れるWindow
濡れていくPillow
闇の中に一人で

歩みに溜まっている記憶
君を消して見ても
消すこともできない

Everyday私はまだ君を
待っていてあなたが過ぎ去った
その日そこで生まれた

君がまた戻ってほしかったと
私だけ残されたこの席で両眼を閉じて
今日もまた描くRewind

聞こえるからWhat is it now
依然として星が輝いて
好んで聞いていたAnthony Hamilton LPは
聞きたくないて出していない
逆に戻しておいても
また、また同じになった気分
出てきか出る橋
私はお前の意は私みんなもってっだ

U don't even try問い返していな
君と合わず、これ以上は余裕のあるこの夜
正直、このごろ軽い足取り
不必要なRewind
最善を尽くしたのが私の解釈ならごめん
U made me like a loner
I don't need to be same oh no

見上げた黒い天井の上で
さらに強まっているShadow
抜け出すことができなくて

Every time私はここに留まって
毎日あなたを待って
あなたが過ぎ去った
その日そこで生まれた

君がまた戻ってほしかったと
私だけ残されたこの席で両眼を閉じて
今日もまた描くRewind

どうかもう帰ってきてほしかったと
私だけ立っていたその場で
目をつぶって
今日も終えて飲み込むRewind

私が描いた絵の中に
お前がまた横になっているようだよ
私の手に握ったペンをおいても
手とペンを誰は間のまた再びつかむ
君の目、汝が体、お前という魂の足かせ
今日も私は明日も出た

終わらせするRewind


posted by ちょあ at 22:32| Comment(0) | 男性アーティスト | このブログの読者になる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